언택트 차박 시승 이벤트도

티볼리 에어(사진=쌍용차)

티볼리 에어(사진=쌍용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안심마중 시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시승을 신청하면 오토매니저가 항균소독 처리된 시승차량과 함께 고객과 약속된 시간과 장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안심마중 시승 서비스를 마친 고객이 차량 구매 시 20만원 특별 할인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차박 패키지(10명), 올인원 캠핑키친시스템(10명) 등 선물도 준다.

차박 입문자들을 위한 언택트 차박 시승 이벤트 ‘티볼리 에어 차박 챌린지'도 시행된다. 다음달 6일을 시작으로 매주 3회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9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AD

당첨된 팀에는 티볼리 에어 시승차가 2박3일 제공되며 티볼리 에어 전용 차박텐트와 에어매트 세트를 무상대여한다. 주유상품권(5만원)도 지원한다. 이벤트 참여소감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공유하는 팀에게는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