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권역 700명 학생에게 수시모집 대비 등 기회 제공

경남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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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교육청은 대학 수시모집에 지원한 도내 고3 학생을 위해 '찾아가는 권역별 모의면접 캠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의면접 캠프는 1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부권 진양고, 동부권 김해 삼문고, 남부권 동원고, 중부권 창원 용호고로 나눠 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면접은 대학별 고사인 제시문면접, 심층확인면접 등으로 구분된다. 모의면접 캠프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면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교사와 함께 효율적으로 면접을 준비함으로써 긴장감 해소 및 자신감 상승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면접위원은 대학입시와 면접교육경험이 풍부한 대학진학전문위원단, 경남대입정보센터 상담교사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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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교육과정과장은 "수시모집 대학별 고사 중 하나인 면접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의면접캠프를 마련했다"며 "수시모집에 응시한 학생들이 모의면접캠프를 디딤돌로 삼아 희망하는 대학 및 학과에 진학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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