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아시아스마트금융대상 14일 개최…대상 미래에셋대우·NH농협은행
미래에셋대우가 '2020 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부문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오픈뱅킹 부문 대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은 NH농협은행이 받습니다.
미래에셋대우의 MTS인 엠스톡(m.Stock)은 평가 항목 모두에서 상위권에 올랐고, 빅데이터 기반의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는 무료 금융서비스 플랫폼인 '엠클럽(m.Club)'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NH농협은행의 오픈뱅킹은 금리우대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가 돋보였습니다.
MTS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고객친화 NH투자증권 ▲비즈니스 삼성증권 ▲콘텐츠 한국투자증권 ▲디자인 하나금융투자 ▲기술 대신증권 등이 선정됐습니다. 오픈뱅킹 부문별 최우수상은 ▲고객친화 우리은행 ▲비즈니스 SC제일은행 ▲콘텐츠 신한은행 ▲디자인ㆍ기술 하나은행 등이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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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스마트금융 대상은 디지털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 금융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존 '스마트트레이딩시스템(STS) 대상'에 오픈뱅킹 부문을 신설했습니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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