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부산시 보건당국은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 직원 9명과 환자 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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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요양병원은 동일 집단 격리(코호트 격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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