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국제반부패회의, 12월1~4일 코엑스 화상회의로 개최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와 국제투명성기구(TI·Transparency International)는 오는 12월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 스튜디오에서 국민 참여 비대면 화상회의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의 내 특별세션에선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교수를 화상으로 연결하고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대담자인 김선욱 교수, 청년 패널단은 코엑스 스튜디오에 참석해 진행한다. 특별세션은 IACC 공식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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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는 제19차 회의를 올 6월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2월 부산 벡스코로 장소를 바꿨다가 서울 코엑스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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