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5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과 악수하는 모습.(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5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과 악수하는 모습.(사진제공=청와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와 국제투명성기구(TI·Transparency International)는 오는 12월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 스튜디오에서 국민 참여 비대면 화상회의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의 내 특별세션에선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교수를 화상으로 연결하고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대담자인 김선욱 교수, 청년 패널단은 코엑스 스튜디오에 참석해 진행한다. 특별세션은 IACC 공식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AD

권익위는 제19차 회의를 올 6월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2월 부산 벡스코로 장소를 바꿨다가 서울 코엑스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