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재활전문병원인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 병원에서 또다시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의정부시는 마스터플러스 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추가감염자는 환자 5명, 간병인 1명, 보호자 1명, 의료인 1명이다. 이들은 1∼2차 검사 때 음성 판정됐으나 5층 병동 격리자 61명을 대상으로 한 3차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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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초 감염이 발생한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마스터플러스 병원 관련 확진자는 57명이 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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