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까지 ‘가족이라서 행복한 이야기’ 공모전 개최... 주제는 ‘하나보다는 둘이 더 행복하고, 둘보다 셋이 더 행복한 가족의 소중함’... 뉴미디어 시대 발맞춰 동영상과 웹툰 형식으로 공모

종로구 ‘가족이라서 행복한 이야기’ 공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가족이라서 행복한 이야기’ 공모전을 오는 11월4일까지 진행한다.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영상물(UCC) 콘텐츠로 소통하기 위해 ‘하나보다는 둘이 더 행복하고, 둘보다 셋이 더 행복한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동영상과 웹툰 형식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동영상은 다큐, 드라마, CF, 애니메이션, 뮤직송, 캠페인 영상 등 자유형식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웹툰 또한 장르는 무관하며 만화 형식 작품을 제출한다.


소재는 ▲다자녀가정의 행복한 모습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형제,자매가 있어 재미있거나 의미 있는 장면 ▲부모만이 경험할 수 있는 아이의 감동적인 모습 등 ‘가족, 아이의 소중함 및 저출생 극복 의식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면 된다.

응모자격은 영상 찍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스마트폰을 다루는 데 익숙한 청소년과 어른 등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아울러 지역제한 없이 작품 마지막에 종로구 로고를 넣어 만들면 된다. 로고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1인 당 최대 2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작품 제출 방법은 별도의 서류나 설명 없이 구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거나 제목에 ‘공모전’을 적어 여성가족과 담당자 전자메일(rany@mail.jongno.go.k)로 하면 된다.


구는 작품의 독창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11월30일 구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안내 방식으로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영상 최우수상(1편) 100만원, 웹툰 최우수상(1편) 50만원 등 부문별 10편을 선정해 1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시상, 시상자를 제외한 참가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출산다문화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D

김영종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산, 육아,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내실 있는 가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홍보물로 활용하고 구민 공감대를 형성해 가족친화적인 행복도시 종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