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에 순백의 메밀꽃이 내려앉았다. 고 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으로 유명한 이 마을 주위로는 총 20㏊ 규모의 메밀밭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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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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