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서울 마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하루 15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5명 늘어 누적 환자 수는 총 54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는 서초구 소재 카페 관련자가 2명(누계 3명), 동작구 부동산 회사 관련자가 1명(누계 2명) 추가돼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또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2명 발생했고, 강북구 북서울꿈의교회(누계 5명)와 도봉구 다나병원(누계 47명), 관악구 지인 모임(누계 13명)에서 추가 확진자가 1명씩 확인됐다.

기타 감염경로로 분류된 사례는 3명,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경우는 4명이었다.

AD

서울에서는 현재까지 4584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76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어제 하루 15명 증가 원본보기 아이콘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