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1부가 6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 종합상사 주식회사 서울사무소 등 10개 장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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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에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주거지와 사무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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