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홍보대사 마술사 레오 통한 코로나19 극복 기원 150만 원 상당 방역 마스크 전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사진 가운데)과 동대문구 홍보대사 마술사 레오(오른쪽 두 번째) 및 이홍석 무송엘티씨 대표(왼쪽 두 번째)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사진 가운데)과 동대문구 홍보대사 마술사 레오(오른쪽 두 번째) 및 이홍석 무송엘티씨 대표(왼쪽 두 번째)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대문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마술사 레오와 무송엘티씨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마스크 1만 매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5일 오후 2시 반 동대문구청 구청장실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마술사 레오 및 이홍석 무송엘티씨 대표 및 관계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마스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날 무송엘티씨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뜻을 담아 평소 친밀하게 교류하던 동대문구 홍보대사 마술사 레오를 통해 방역 마스크 1만 매(환가액 15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마술사 레오는 2019년 동대문구 홍보대사로 위촉돼 왕성하게 활동 중으로 최근 DBS 동대문구청 인터넷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 퇴치 마술, 동전 마술, 휴지 마술 등을 선보여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AD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 및 경제심리가 크게 위축돼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대문구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무송엘티씨에 감사하다”며 “전달된 사랑의 마스크를 도움이 필요한 구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