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검찰개혁, 북한 공무원 피격, 추석 등 현안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검찰개혁, 북한 공무원 피격, 추석 등 현안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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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무성 전 의원이 주도하는 '마포포럼'에 강사로 나선다. 마포포럼은 보수진영 최대 전·현직 의원모임으로, 현재 약 6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4일 마포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오는 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현대빌딩에서 '보수정당, 어떻게 재집권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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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김 전 의원이 김 위원장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는 김 위원장 취임 이후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자리이자, 최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김 전 의원 차출론이 제기되고 있어 당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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