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가을...10월의 스킨케어는 이렇게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가을철 스킨케어는 피부상태를 좌우한다. 여름철 뜨거운 태양볕에 한껏 자극받아 민감해진 피부를 가을 동안 방치하게 되면 추운 겨울까지 손상이 이어져 피부 회복이 힘들어진다. 기능성 아이템을 통해 영양공급과 보습은 물론 안티에이징까지 병행해 집중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메디힐의 '티트리 카밍 에센스 패드'는 티트리잎수, 티트리잎콤플렉스, 티트리잎오일의 트리플 티트리 성분을 패드 한 장에 담아 빠른 진정을 돕는다. 풍부한 에센스에 담긴 강화된 티트리 성분은 마스크로 인한 피부 자극, 환절기 건조함의 진정을 도우며 100% 순면 원단 패드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메디힐의 '텐션 플렉스 하이드라 마스크'는 텐션감 있는 시트가 얼굴 전체를 타이트하게 조여 탄력 있는 얼굴선 케어를 돕는다. 신축성이 우수한 원단에 특허받은 54개의 브이 컷팅 칼선 디자인을 입힌 이중 구조 시트로 양쪽 하단 날개 모양의 원단을 턱에서부터 눈꼬리 옆까지 당겨 올려 붙여 주면 원단끼리의 자가 접착력으로 시트가 탄탄하게 고정된다. 8중 히알루론산과 4-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아 건조한 환절기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피부 보습막 형성을 돕는다.
구달의 신제품 '비타C 다크서클 아이크림'은 청귤추출물(탄제린추출물)과 비타민C, 비타민P 유도체 등을 함유해 눈가를 환하게 케어해 주는 제품이다. 아데노신 및 펩타이드 성분이 눈가 피부의 탄력을 개선해 주어 다크서클 뿐 아니라 탄력 고민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예민한 눈가를 위한 저자극 포뮬라로 자극을 최소화했다.
아비브의 '아크네 폼 클렌저 어성초'는 지리산 어성초추출물과 병풀추출물 등을 담아 민감해진 피부 진정 및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주는 폼 클렌저다. 저자극 테스트 완료로 피부 부담을 덜어주며 피부 산성과 유사한 약산성의 부드러운 거품이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과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슈레피 겟리프 트윈패드팩은 패드와 팩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패드팩으로 3분만에 메이크업과 스킨 부스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분주한 아침, 피곤한 저녁에 패드팩을 붙이고 옷을 갈아 입거나 머리를 드라이어로 말리면서 3분 내 스킨 케어가 가능한 것이다. 평소 팩 사용 시 기본 15분 이상을 부착하고 있어야 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3분만에 피부 컨디션 부스팅 효과가 가능 한 것은 들깨잎수 등의 유효 에센스를 가득 머금은 3중 레이어 시트의 힘이 크다. 수분 보유력이 우수한 3중 레이어 시트로 피부 밀착력을 높여 에센스 침투력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일반적인 에센스보다 입자 크기가 작아 흡수율을 높인 슈레피만의 공법으로 끈적임 없이 유효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켜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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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들깨잎수 5만ppm와 사철쑥, 시금치, 밀싹, 쑥 등 8가지 야채 추출물로 구성된 고농축 에센스가 함유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주 성분인 깻잎은 비타민A, 비타민C, 로즈마린산, 루테올린 베타카로틴 등의 유효 성분이 듬뿍 함유돼 피부장벽 강화와 톤 관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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