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매송휴게소, 추석 연휴 전문기관 방역…야외 거리두기 안내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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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수시로 소독작업을 하는 등 재난 대응 수준 비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매송휴게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는 전문 방역기관에 의뢰, 푸드코트 매장과 조리실은 물론 화장실 등 건물 안팎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활동을 반복 실시했다. 매장 취식이 금지된 추석 연휴에는 야외 방역작업도 틈틈이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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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송휴게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강화된 방역대책에 따라 음식물 포장판매만 가능함에 따라,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모든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휴게시설 안 야외에서도 철저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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