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대우조선해양과 해양부유식 원전 기술개발협력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전력기술은 24일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18,1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91% 거래량 2,595,567 전일가 120,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과 해양 원전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진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장기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해양 원자력 기술개발, 사업발굴,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한다.
한전기술은 지난 2016년부터 해양용 소형원전(SMR)인 'BANDI-60'을 개발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BANDI-60을 탑재한 해양부유식 원전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한전기술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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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학기 한전기술 전력기술원장은 "대우조선해양의 우수한 해양 부유체 설계 제작기술과 한전기술의 선진 원자력기술 간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약을 계기로 향후 전략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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