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4', 사전예약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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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위메이드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4'가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르4'는 사전예약 시작 사흘 만에 30만명을 유치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메이드 측은 "사전 예약과 함께 게임에 대한 정보가 영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사전예약자수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르4'는 향후 전투의 상징이 될 획득 시스템인 '프리루팅',고도화된 사회를 형성하는 '문파', 경쟁과 권력을 넘어 정치의 기반이 될 '비곡점령전'과 '공성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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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의 사전예약은 정식 서비스 전까지 브랜드 사이트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다양한 사전예약 채널에서 참여 가능하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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