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종로구-한국자금중개, 1사1동 결연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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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7일 한국자금중개(대표 이승철)와 ‘사랑나눔 1사1동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국자금중개는 9월부터 혜화동 내 어려운 형편의 20가구에 매월 10만원씩 200만원, 연간 총 2400 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원화자금, 채권, 외환 및 파생금융상품의 금융기관 간 중개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최대 종합금융 중개회사 ‘한국자금중개’는 이번 결연을 계기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종로구의 1사1동 사업은 동주민센터와 지역내 기업 또는 종교단체가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각 동의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까운 이웃을 먼저 살피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그간 1사1동을 통해 모인 성금만 해도 16억 원이 훌쩍 넘는다.


기업과 종교단체들은 1사1동을 통해 생계비 및 학비 지원, 도배나 장판 등 집수리 지원, 밑반찬 및 영양제 등의 물품 지원 또는 소망통장 적립, 여행비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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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구청장은 “동주민센터와 함께 혜화동 저소득 주민들을 보살피는 후원처가 기꺼이 돼 준 한국자금중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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