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8명이 추가로 파악돼 총 4천791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강남구 K보건산업 7명,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3명, 송파구 우리교회 1명, 서대문구 지인 모임 1명, 영등포구 지인 모임 1명 등이다.

AD

이 밖에 타시도 확진자 접촉 4명, 해외접촉 2명, 오래된 집단감염 등 '기타' 경로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아직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확진자는 15명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