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교육부는 21일부터 수도권 유치원 및 초·중학교는 등교 인원 3분의 1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에서 등교 수업을 시작하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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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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