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허청 특사경 출범 10년, 지식재산 지킴이 역할 ‘톡톡’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이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이했다. 특사경은 지난 10년간 4만5000여건의 위조 상품 관련 사건을 처리하면서 3500여명을 형사입건, 위조 상품 1200만여점을 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15일 김용래 특허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정부대전청사 소재 특허청 산업재산 특사경 사무소를 방문해 그간 적발해 압수한 위조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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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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