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식 MG손보 대표와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 위원장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점에서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박윤식 MG손보 대표와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 위원장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점에서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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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MG손해보험은 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임금동결에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윤식 MG손보 대표와 이재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김동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MG손해보험지부 위원장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점에서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노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임금동결에 신속하게 합의했다. 양측은 최근의 대내외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하고,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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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관계자는 "노사 임금동결 합의라는 자구노력을 바탕으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더욱 힘차게 미래로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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