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식품진흥원, 추석 성수품 최대 38%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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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맞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지역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특별기획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진흥원은 먼저 경기도 농식품 온라인몰 마켓경기(http://marketgg.co.kr/)를 통해 다음 달 4일까지 명절 수요가 많은 파주 건과, 광주 식혜, 양평 유과, 용인 버섯, 화성 홍삼, 안성 한우 등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마켓경기에서 추석기획전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네이버 포인트 10%를 적립해준다. 아울러 30만원 이상 구매 시 15% 즉시 할인해 준다.

진흥원은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 '경기농식품 추석 브랜드관'를 통해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농ㆍ특산물 특별판매 기획전도 마련한다. 가평 잣, 평택 떡 등 137개 지역에서 생산된 G마크 상품 등 우수 농ㆍ특산물을 최대 32%까지 할인 판매한다.


진흥원은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추석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수원, 고양, 성남 하나로클럽 내 경기농식품(G마크) 전용관에서는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경기농식품전용관 추석판촉전'을 개최한다.


경기농식품(G마크) 전용관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유통진흥원이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농협유통센터 내 설치한 특별관이다.


또 G마크 농식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경기도 학교급식용 친환경 찹쌀 500g을 증정해 농가를 돕는 착한 소비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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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착한 소비로 돕고, 안전 먹거리로 가족과 함께 건강을 나누는 행복한 한가위를 위해 좋은 품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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