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고속철도(SRT) 추석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15일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에 관련 안내문이 비치돼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염 우려로 100% 온라인으로만 예매를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측 좌석만 예매할 수 있다. 이날은 경로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체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해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예매를 진행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16일 경부선을, 17일 호남선 열차표를 사전 판매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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