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스마트관광도시 시범 조성 사업 대상지 선정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인천광역시가 스마트관광도시 시범 조성 사업 대상지로 뽑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2020년 스마트관광도시 시범 조성 사업 대상지로 인천시 중구 개항장거리 일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관광도시 시범 사업은 특정 관광 구역을 선정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기술력을 활용해 해당 구역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관광지의 예약, 결제, 이동 등을 신속·편리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와 첨단기술을 활용해 관광지의 역사, 문화 등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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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는 국비 35억원, 시비·민간투자비 등 총사업비 88억원이 투입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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