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나이키 메가샵’ 오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양남균)이 지난 10일 ‘나이키 메가샵’ 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나이키 메가샵’ 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기존 규모에서 면적을 약 2.5배 확대한 150평 규모로 조성됐다.
여성 상품군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2층 스포츠 상품군에서 1층으로 이동했다.
매장 규모가 크게 늘어난 만큼 의류부터 용품까지 상품 구색이 대폭 확대됐다. 특히 축구화와 유니폼 등 축구 관련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가족단위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키즈 상품라인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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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샵으로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10~30%(일부품목제외) 할인 행사 등 오픈 특별행사도 진행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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