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 해외취업 지원…비대면 온라인 진행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2차 ‘글로벌취업 Cheer Up’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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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15일까지 재학생 및 졸업생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취업 Cheer Up! 2차’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조선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글로벌취업 Cheer Up!’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미국, 일본의 취업시장 현황, 인재상 등 해외진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참가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 일본 2개국 전문가 2명이 멘토로 참여해 국가별 취업환경 및 준비전략과 국가별 심층 상담서비스를 진행,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120명의 참가자들에게 전달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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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남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앞으로도 해외취업 전문가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해외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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