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 놀이체육서비스 '트니홈' 론칭
회원 가정 방문 서비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그룹은 트니트니에서 놀이체육서비스 '트니홈'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니홈은 기존의 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지던 수업을 트니트니 교사가 직접 회원의 집으로 방문해 제공하는 '트니홈 마이티처'와 구독박스 서비스 '트니홈 마이박스'로 구성됐다.
트니홈 마이티처는 트니트니 교사가 제작 교구를 준비해 가정 방문 후 40분 간 트니트니만의 시그니처 활동을 함께 한다. 재미있는 율동 및 교구 활동을 위해 특수 제작한 에어매트 위에서 놀이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트니트니' 또는 '트니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인원, 시간,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트니홈 마이박스는 다음달에 론칭될 예정이다. 트니트니 교사가 제공하는 영상을 보면서 주제별 만들기 놀이와 놀이 활용 수업을 진행하는 구독박스 서비스다. 아이들은 매월 두 가지 주제 수업을 통해 스스로 교구를 만들면서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트니트니는 대교가 인수한 영유아 놀이체육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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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그룹 트니트니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며 어린이집, 유치원, 문화센터 방문이 어려워지는 현실에 맞춰 이번 신규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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