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유럽연합(EU)은 1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반군 탈레반 간의 평화협상이 시작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프간 정부에 군사적 지원을 하고 있는 나토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이 영구적 평화와 안정을 가져올 중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러한 노력을 환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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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는 상황이 허락할 경우 아프간이 주도하는 평화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나토의 아프간 주둔 병력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상황이 적절할 때 함께 떠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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