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13일 서울 중랑구의 한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개신교 교인들이 차 안에서 설교를 들으며 예배에 참여하는 '드라이브 인 워십 서비스(승차예배)' 연합예배를 드리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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