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성묘 시즌 벌초 안전화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기업 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아웃도어 신발 제작 노하우를 담은 벌초안전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트렉스타 벌초안전화는 발목뿐만 아니라 종아리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슈퍼패브릭 원단을 적용했다. 예초기 칼날이나, 잔돌들이 튀어 다리에 타박상을 입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뱀이나 벌, 벌레 풀쎄기 등으로부터 보호해준다.
신발 바닥 창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오랜 작업에도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며, 경사진 산 등을 오르고 내릴 때 미끄럼을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투습도를 높여 땀이 차지 않아 여름철에도 활용하기 좋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며, 맞춤형 주문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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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론칭한 트렉스타는 해외 6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일반 등산화 및 트레킹화, 군화를 비롯해 경찰 외근화, 소방기동화 및 40도 이하의 혹한기 전용 특수군화, 방사선 저항 특수화 등을 생산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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