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이 세상에 나온 것들의 고향을 생각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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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온 것들의 고향을 생각했다= 신동엽 시인 탄생 90주년인 올해 신동엽학회 작가와 연구자들이 신동엽 시인에게 의미있는 장소들을 다녀온 뒤 쓴 글들을 모았다. 시 창작의 배경이 된 공간들 중심으로 신동엽의 고향이자 안병선 여사와 결혼한 부여, 신동엽이 교사로 재직한 서울, 제주도와 문학관을 필자들이 직접 다녀온 뒤 썼다.(김응교 외 10인/소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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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알짜 아파트 한 채= 가장 필요한 경제지표 10가지를 분석해 부동산 투자법을 알려준다. 분석 대상인 경제지표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 경기선행 지수, 변동성 지수, 유동성 지수, 달러·원 환율 등이 포함돼 있다. 글쓴이는 수도권 주택 가격이 미국·유럽 등 글로벌 주택 가격과 동조화해 있다고 강조한다.(제이크 차 지음/이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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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잔의 중국술 이야기= 중국인들은 술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술로써 다른 사람과 인연을 맺는 경향도 다른 문화권보다 강하다.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류의 술과 술에 관한 예법도 갖고 있다. 중국술을 이해하면 중국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다. 술을 매개로 시·영화·역사·혁명 등 중국인들의 인문정신에 대해 탐색한다.(김민영 외 9인/시사중국어사)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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