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정부가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 사전청약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내년 7월부터 2022년까지 경기 하남 교산지구 등 3기 신도시와 과천지구,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 등 수도권 주요 공공택지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6만 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이 진행된다. 정부는 공공분양 아파트의 질을 높이기 위해 중형급인 60∼85㎡ 주택 공급 비율을 최대 50%까지 높이기로 했다. 사전청약은 본청약 1∼2년 전에 아파트를 조기 공급하는 제도다. 당첨되고 나서 본청약 때까지 무주택자 요건을 유지하면 100% 입주가 보장된다. 사진은 이날 용산 정비창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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