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등교 수업일 대비 313개교 감소
학생 확진자 총 468명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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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 수가 소폭 줄었다.


교육부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 기준 10개 시도에서 7939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가 등교수업일을 조정했다.

직전 등교수업일 대비 313개교가 감소한 것으로 361개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했고 48개교가 새롭게 등교수업일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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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학생 감염자는 사흘 사이 14명이 늘었다. 현재까지 총 468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교직원 확진자도 2명 늘어 105명으로 집계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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