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국회를 출입하는 한 언론사 취재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국회가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말 첫 국회 상주 직원 확진자가 나온 이후 세 번째 확진자다. 이날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국회 본청 4층에서 직원들과 의원들이 사무실를 급히 나서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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