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복절 집회 고속버스로 갔다" 거짓 진술…역학조사 방해로 '고발'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7일 전북 군산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말을 일삼은 사랑제일교회 신자 60대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달 15일 고속버스를 이용해 광복절 집회에 다녀왔다고 거짓 진술을 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전세버스를 타고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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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트 등을 다녀온 사실을 숨겨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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