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개교 74주년 기념 ‘소식시 콘텐츠 공모전’ 개최
14일까지 수기 접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오는 29일 개교 7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선대학교 개교 74주년 소식지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조선대는 1946년 민중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설립한 국내 최초의 민립대학이다.
이번 공모전은 개교 74주년 기념일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해 민립대학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4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수기다. 주제는 ▲3대(조부모-부모-자녀) 이상이 조선대 동문이거나 재학생인 가족의 ‘그 시절 대학생활’ 이야기 ▲조선대 재학시절에 겪은 일화 중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 ▲기타 조선대와 관련된 특별한 사연이나 학교에 바라는 점 등이다.
우수 수기로 선정된 수상자 중 대상 1명에게는 60만 원과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우수상(4명) 수상자는 문화상품권 5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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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우수 수기는 2020년 조선대학교 가을 소식지에 게재된다. 더 자세한 공모전 내용과 참여 양식은 조선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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