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힙합 등 100곡 이상 노래 수록

엔씨, 신작 음악게임 '퓨저' 11월 북미·유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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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7,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5.32% 거래량 293,538 전일가 263,000 2026.05.14 15:0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의 북미 법인 엔씨웨스트는 11월10일 신작 콘솔·PC 게임 '퓨저(FUSER)'를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퓨저는 엔씨웨스트가 퍼블리싱하고, 미국의 음악리듬 게임 전문 개발사 '하모닉스'가 제작한 신개념 인터랙티브 음악 게임이다. 콘솔 3대 플랫폼인 플레이스테이션4(PS4), 엑스박스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와 PC 등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가상의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택하고 아티스트의 보컬, 베이스 라인, 악기 사운드 등을 믹스해 직접 새로운 곡을 만들 수 있다. 소셜 기능을 활용하면 자신이 만든 사운드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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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저는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노래가 포함된 12곡을 추가 공개했다. 퓨저에는 팝, 랩·힙합, R&B, 댄스, 록, 컨트리뮤직, 라틴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 100곡 이상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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