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에 넘어진 ‘컨테이너’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광주와 전남에서는 3일 오전 7시 기준 24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전남 담양군 대전면 한 요양원에서는 건물 옥상에 설치된 컨테이너가 강한 바람에 넘어져, 내부에 있던 여성 1명이 갇혀있다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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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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