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레디아 제공, ⓒ문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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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듀오 리사이틀이 오는 4일 유튜브 크레디아TV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


클라라 주미 강과 손열음의 듀오 리사이틀은 애초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객석 띄어앉기를 적용, 전체 객석의 절반만 오픈해 공연할 계획이었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지난달 29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2.5단계로 격상됐고 전 국민의 참여가 절실한 한 주간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온라인 공연으로의 전환을 전격 결정했다고 2일 전했다.

'클라라 주미 강 & 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무대는 4일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동일하다. 라벨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스트라빈스키의 디베르티멘토 '요정의 입맞춤',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다섯 개의 멜로디,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연주할 예정이다. 현장 중계에는 '술술클래식'의 황덕호, 이상민, 이지영 진행자의 라이브 해설이 더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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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주미 강& 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중계는 크레디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4일 오후 7시50분부터 중계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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