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고 깨끗한 함안 농촌 우리 손으로…
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 ‘환경정화 운동’ 전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는 1일 가야읍 소재 공터에서 조근제 함안군수와 군 임원, 읍·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해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빈 농약병과 폐비닐 등 6톤가량을 수거해 한데 모아 한국환경공단으로 전달했다.
농촌지도자회에서는 버려진 농약빈병과 폐비닐로 인해 농촌 환경이 오염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장기적으로 해당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농촌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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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철 농촌지도자합안군연합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농촌 환경정화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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