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국지도 30호선 모곡램프 설치’로 통행불편 해소키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이용자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통행불편사항 해소 등을 위해 12월까지 산인면 신산리 일원에 ‘국지도 30호선 모곡램프 설치’ 공사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치 공사는 총사업비 13억9000만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군은 국지도 30호선에서 지방도 1021호선으로 진입하는 램프 설치로 입곡군립공원으로의 진입이 용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모곡리 등 인근 마을 진입로 및 창원 방향 회차로 확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도로 환경 개선은 물론 통행 불편에 따른 민원사항 또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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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모곡램프 설치공사 시행으로 도로 이용에 따른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도로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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