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맞춰 서울 시내버스의 야간 운행 횟수가 줄어드는 31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오후 9시 이후의 시내버스 운행을 평시의 80%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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