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30일 경남도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광화문 집회 참석한 경남 183번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A씨는 지난 29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위해 양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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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A씨가 자가격리 중이어서 자택 외 별다른 동선은 없다고 전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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