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충남 천안 순천향병원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29일 시에 따르면 봉명동에 사는 30대 간호사(천안 183번)는 지난 23일 자가 격리 후 이날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격리 직후인 지난 23일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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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현재까지 이 병원에서는 간호조무사 1명을 포함해 의료인 13명과 환자, 가족 등 모두 17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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