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새 동성연인과 길거리서 거침없는 딥키스…파파라치 신경 안 써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팝가수 샘 스미스가 동성 연인과 길거리에서 키스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현지 시각) 외신언론 등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북런던의 한 거리에서 동성 연인과 데이트를 즐겼다.
샘 스미스는 동성 연인과 거리를 걷다 갑자기 마주보더니 키스를 나눴다.
동성 연인은 샘 스미스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이어갔다.
한편, 샘 스미스는 2014년 데뷔 앨범 '인 더 론리 아워'로 전 세계 1200만 장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뮤지션이다.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앨범'을 비롯해 4관왕을 차지했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도 3개 부문 트로피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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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으로는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과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레이 미 다운(Lay Me Down)' 등이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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