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코로나 여파 수시전형 입상 실적 인정 기간 한 달 연장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 됨에 따라 2021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입상 실적 인정 기간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변경되는 전형은 SW특기자전형 및 예체능우수인재(체육), 예체능우수인재(축구)전형 3가지이며, 해당 전형 모두 입상실적 인정 기간이 8월 31일까지에서 9월 29일까지로 연장된다. 단, 예체능우수인재(축구)전형의 리그 실적 중 올해 실적은 다음달 24일부터 29일 사이에 발급한 실적 증명서에 한해 인정한다. 숭실대는 수시모집 원서를 다음달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예체능우수인재(체육,축구)전형 면접고사는 10월 17일, SW특기자전형 면접고사는 11월 1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모집 요강 참고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