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뷰티 인사이드로 아트 북페어 참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2,0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6.30% 거래량 350,708 전일가 130,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대표이사 회장 서경배)이 유엔(UN)총회 주간 큐레이션 매거진 뷰티 인사이드 3호로 서울 아트북페어 ‘언리미티드 에디션12’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2009년 시작된 서울 아트북페어는 작가와 제작자, 독자들이 만나 교류하는 독립출판계 최대 축제로,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달 1일부터 3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뷰티 인사이드는 아모레퍼시픽이 출판사 로우프레스와 함께 유엔총회 주간을 기획, 취재해 만든 매거진이다. 이번 뷰티 인사이드 3호는 기후변화를 주요 의제로 다룬 2019년 유엔총회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아모레퍼시픽 이희복 커뮤니케이션 유닛장은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유엔과 국제사회가 제시하는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며 “뷰티 인사이드 3호를 통해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폭을 1.5℃ 이하로 낮추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뷰티 인사이드 3호는 국내 대형서점과 독립서점은 물론 대만, 일본의 유명서점에서 판매중이다. 판매 수익금은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인 세계자연기금에 기부돼 지속가능개발목표 중 14번 목표인 ‘해양 생태계’ 보호에 쓰일 예정이다.

AD

지속가능개발목표는 2015년 유엔총회가 채택한 글로벌 공동목표로 2030년까지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환경 문제, 경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시행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