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8월 서울 확진자 22% 경로 미확인…방역 무력화 '깜깜이' 증가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서울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 8월에는 5명 중 1명 이상이 '경로 확인 중'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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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시의 확진자 집계표에 따르면 이달 1∼26일 발생한 서울 확진자 1천783명 중 22.0%인 392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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