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체육회는 27일 사랑의 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호를 통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 창원시체육회는 27일 사랑의 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호를 통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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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체육회는 사랑의 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폭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돕고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성금 기탁 외에도 체육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19일 경남 합천군 쌍책면 건태리를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와 침수 물품 정리, 부유물 처리 등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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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년 창원체육회장은 “수해를 입은 지역에 하루빨리 수해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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