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량 106만대 ‘엑슬림’ 시리즈 최신형
기존 제품 대비 성능 30% 향상

해피콜은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퀀텀’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해피콜 제공

해피콜은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퀀텀’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해피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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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해피콜은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퀀텀’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피콜의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시리즈는 지난 7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106만대, 누적 매출 3780억원을 기록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엑슬림 퀀텀은 기존 제품 대비 더 큰 모터를 장착해 힘과 안정성이 향상됐다. 8중 톱니 칼날 구조의 샤크 블레이드를 탑재해 분쇄력 또한 올라갔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국고분자시험연구소의 실험 결과 S자 6중 칼날을 단 기존 제품 대비 재료를 30% 더 곱게 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과 기능도 소비자 지향적으로 개선했다. 본체 표시창에 파란색과 주황색의 라이팅을 적용해 한눈에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색상은 머큐리 실버, 비너스 골드 색상으로 다양화했다. 사용자의 손목 부담을 줄이는 틸트 설계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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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해피콜 대표는 “엑슬림 퀀텀은 성능·디자인 등 모든 면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코로나19 시대 집콕 생활이 확대된 소비자에게 편리함으로 기여하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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